Flexible Desktop Computing #5 : 터미널 서비스에서의 어플리케이션 가상화

* 본 문서는 마이크로소프트 가상화 웹사이트에 게시된 "Flexible Desktop Computing 백서"를 번역 및 의역한 글입니다. 번역 내용 중 잘못된 부분이나 문제가 될만한 부분은 지적해 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http://ondemand.tistory.com 에 같이 포스팅 됩니다. 슬슬 이사 준비중이니 티스토리 블로그도 많이 방문해 주세요


윈도우 서버 2008 의 터미널 서비스에는 "터미널 서비스 리모트 앱(RemoteApp)" 이라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 기능은 터미널 서버에서 구동되는 개별 어플리케이션들이 엔드 유저의 리치 클라이언트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해줄 뿐만 아니라, 마치 엔드 유저의 로컬 클라이언트에서 어플리케이션이 구동되고 있는 것과 같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 준다. 이것은 심리스 윈도우 기술(Seamless Window Technology)를 통하여 구현되는데, 이같은 방식을 통하여 리치 클라이언트가 터미널 서비스를 엑세스 할 때 또하나의 데스크탑 처럼 보이던 것을 제거한 것이다.

터미널 서비스 리모트앱은 IT 조직이 엔드단의 디바이스에게 터미널 서버에서 구동되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을 조합하고 맞춰줄 수 있도록 해준다. 즉, IT 조직은 각각의 어플리케이션에 대하여 적절한 배포 방법론을 결정할 수 있는 유연함을 갖게 되는 것이다. 예를들면, 그래픽적인 요소들이 강조된 어플리케이션은 엔드 유저의 단말기에 직접 설치하여 로컬 그래픽 서브 시스템의 리소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많은 데이터의 핸들링이 필요한 CS 어플리케이션 (Client/Server) 은 네트웍을 통하여 모든 데이터를 주고 받는 것보다 중앙의 서버에 설치된 어플리케이션이 직접 데이터를 핸들링하고 UI 만 사용자에게 전송해 주는 것이 훨씬 나은 성능을 보여주는 배포 모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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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oPD | 2008/08/12 14:36 | [IT] Windows Server | 트랙백(1) | 덧글(0)

윈도우 서버 2008 CORE 용 GUI 관리도구?

윈도우 서버 2008 이 등장하면서 서버 OS로서 가치를 높이는 요소로 등장한 것이 바로 Core 에디션 이었다. 불필요한 서버 구성요소를 제거하고 GUI 도구를 뺀, 가벼운 서버 OS를 구현한 것이다. 커맨드 라인 명령어, 배치프로그램을 통해서 빠른 속도로 일괄작업을 할 수 있는 것은 Core 에디션이 주는 독특한 장점이다.

그러나, 윈도우가 처음 등장한 이래 GUI 도구를 통해서 서버 관리를 해왔던 보통의 윈도우 서버 관리자들에게 Core 에디션은 사실 쉽지 않은 도전이다. 물론 원격에서 MMC 도구를 이용해서 원활하게 관리할 수 있지만 서버에 직접 접속하여 콘솔에서 다루는 것만큼 강력하거나 편하지 못한게 현실이다.

main

그래서일까? 이스라엘의 Guy Teverovsky 씨가 Core 에디션을 위한 GUI 관리도구, CoreConfigurator 를 발표했다. 커뮤니티나 뉴스그룹에서 Core 에디션에 대한 이슈들을 정리해보니 몇가지 패턴이 있었고 이를 간편하게 해주기 위해서 이 도구를 만들었다고 한다. 커맨드 라인에서 많은 작업을 하는 것도 좋지만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 역시 나쁘지 않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다.

개발자 블로그 : http://blogs.microsoft.co.il/blogs/guyt/archive/2008/03/22/windows-server-core-coreconfigurator-to-the-rescue.aspx
설치 프로그램 : CoreConfigurator_1.0.139.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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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oPD | 2008/04/01 08:55 | [IT] Windows Server | 트랙백(1) | 핑백(1) | 덧글(2)

터미널 서비스 Easy Print #3/3

원문 : http://blogs.msdn.com/ts/archive/2007/10/05/introducing-terminal-services-easy-print-part-3.aspx

옮긴이 주 : 터미널 서비스 팀이 Easy Print 에 관한 포스팅을 하던 시점은 윈도우서 2008이 베타2에서 베타3로 넘어가던 시기입니다. 따라서 RTM 으로 출시된 버전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asy Print 첫번째 글에서 드라이버가 필요없는 (Driver-Less) 터미널 서비스의 새로운 프린터 리디렉션에 대해서 알아봤고 두번째 글에서 세션별로 프린터를 관리하기 위한 그룹정책에 대해서 알아봤다. 이번 글에서는 베타3가 출시되면서 변경된 부분들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다.


변화 #1 . 리디렉팅된 세션 프린터의 이름 변경

베타2까지 리디렉팅된 프린터의 이름뒤에 세션 번호만 출력이 되었었는데 프린터를 복제한 경우 (2), (3) 등으로 자동 네이밍 되는 프린터들과 헷갈릴 수 있다는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 터미널 서비스 팀에서는 이같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프린터 명 뒤에 redirected 라는 문제열과 함께 세션 번호를 붙여주는 것으로 변경을 했다.

변화 #2 . 관리자를 통한 세션 리디렉팅 된 프린터의 관리

지난 글에서 관리자들 역시 각 세션의 프린터를 볼 수 없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프린터 사용에 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피드백을 많이 받았다. 이 경우 "Print Operators" 사용자 그룹에 관리자를 추가함으로써 Print Management Console을 통하여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준비했다. 우선, 각 세션에 리디렉팅된 모든 프린터를 보기 위해서 관리자는 터미널 서버에 롤을 추가하고 몇가지 셋팅을 해줘야 한다.

  • 관리자들을 Print Operators 사용자 그룹에 추가
  • Server Manager를 통하여 Print Servers 롤을 추가
  • 롤이 추가된 후 Print Management Console 을 실행
리디렉팅된 프린터들은 아래의 그림처럼 Print Management Console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Print Operators 그룹의 사용자들은 리디렉팅된 프린터만 볼 수 있다.(Read-Only) 하지만 필요에 의해서 해당 프린터들 속성을 변경한다거나 하는 작업이 필요한 경우 Print Operators 그룹이 각 리디렉팅된 프린터들에 대하여 Ownership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 Print Management Console을 열고 관리하고자 하는 리디렉팅된 프린터의 속성창 열기
  • Security 탭의 Advanced 옵션을 선택하고 Owner 탭을 선택
  • Print Operators 그룹을 선택하고 Apply > OK
  • 속성창에서 Print Operators 그룹에 Manage Printers 퍼미션을 선택
리디렉팅된 프린터들은 본질적으로 각 세션의 사용자가 리디렉팅을 한 프린터이기 때문에 Manage Printers 퍼미션이 주어졌다 하더라도 할 수 있는 역할은 아래의 3가지로 제한된다.

  • 리디렉팅된 프린터의 삭제
  • 리디렉팅된 프린터의 프린트 큐 확인
  • 리디렉팅된 프린터에 풀링된 Job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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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oPD | 2008/02/13 17:01 | [IT] Windows Server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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