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 생각의 단편
2007/06/19 #70. 통근버스 에티켓에 대한 단상 -_-+ [2]
2007/06/08 #69. 커피 그리고 담배에 대한 단상 [2]
2007/06/05 #68. 가볍지만 가볍지 않은 - 웹 진화론 (우메다 모치오)
2007/06/01 #67. 열심히 데이터를 뽑아주다 보면... [4]
2007/05/30 #66. 좋은 생각이 행복을 부른다 [1]
2007/05/18 #65. 4~5월간 읽은 책 : 무지개원리 [1]
2007/05/16 #64.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4]
2007/05/14 #63. 살다보니 GIS 교육도 받고 ... 쿨럭 ... [1]
2007/05/12 #62. 프로그래머 권리장전 (Bill of Rights) [6]
2007/05/10 #61. 인생 뭐 있나. 일단 냅다 달리는 거지~ [3]
2007/04/06 #60. 새벽에 스팸 덧글 테러를 당했다 -_-+ [10]
2007/04/03 #59. 고객을 이해시키는 일의 어려움 [3]
2007/03/20 #58. "창의" 그리고 "창조"에 대한 단편
2007/03/08 #57. 걷던길을 벗어나 새로운 길로 걸어간다는 것이... [8]
2007/02/26 #56. 마이크로소프트 Imagine Cup 2007, 한국대표 선발전 [4]
2007/02/22 #55. 2월 한달간 읽은책 들, 그리고 "굿바이 잭웰치" [3]
2007/02/04 #54. 우리는 결국 자기 인생의 CEO, 즉 최고경영자인 셈이다 [5]
2007/02/01 #53. 2007년의 두번째 달을 시작하며...
2007/01/27 #52. 엠팔(엠파스)메일 오류, 나만 이런겨? [2]
2007/01/23 #51. 먼저 다가가기 (쉽지만 쉽지 않은 것) [5]
2007/01/15 #50. 휴식 그리고 아름다운 밥 [3]
2007/01/15 #49. Nell 크리스마스 공연, 그리고 인디음악을 생각한다. [2]
2007/01/09 #48. 끝이 보이지 않는... 뫼비우스의 띠... [7]
2006/12/13 #46. 인간적이거나 혹은 ... [2]
2006/12/11 #45. Friends 4, 약간은 느슨해진, 그들의 우정을 만나다
2006/11/04 #44. 당신은 워크홀릭(Work-holic)입니까? [3]
2006/10/31 #44. 오랜만에 헌혈을 하다. 그러나... [3]
2006/10/28 #43. 이오공감에 오르다니... 원참... [2]
2006/10/27 #42. 쌀쌀해진 날씨, 이번 주말은 어떻게 보낼까? [3]
2006/10/20 #41. 네트웍이 너무 느려졌다...
2006/10/19 #40. Expert가 아니더라도 Beginner는 되어야 하는가 [2]
2006/10/18 #39. 고객과 기업의 소통창구, 블로그... [4]
2006/09/17 #38. 선택의 시간이 너무 빨리 다가오고 있다 [2]
2006/09/16 #37. 자살에 관하여... [2]
2006/09/16 #36.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3]
2006/08/24 #36. 고집
2006/07/31 #35. 느낌이 다른 블록버스터, "괴물" [4]
2006/07/26 #34.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수요일... [3]
2006/07/19 #33. "삼거리극장"에서 한편의 팝페라를 보다 [5]
2006/04/19 #32. 프로그래머를 시험하는 문제들... [3]
2006/02/23 #31. 블로깅 중에 정말 화나는 경우 [6]
2006/02/17 #30. 스크린 쿼터...
2006/02/14 #29. 생각에 대한 문답~! [2]
2006/01/10 #28. 2006년에 읽은 책들... [6]
2006/01/04 #27. Leading Someone...
2006/01/01 #26. 작심 3일은 3일에 한번씩 해줘야 제격~! [4]
2005/12/27 #25. 날이 추워서 그런가... [1]
2005/12/08 #24. 누구를 위한 결정인가...? [6]
2005/09/17 #23. 추석, 亡人을 기린다. [4]
2005/09/02 #22. 휴.가.후.유.증. - 할 것 같은 느낌 [4]
2005/08/20 #21. 無財七施(무재칠시)
2005/08/17 #20. 라면이래요~! [4]
2005/08/02 #19. Social Network 그리고 Human Relationship [8]
2005/08/01 #18. 정신없었던 2주를 보내고... [2]
2005/07/10 #17. 6월의 러브레터... [5]
2005/07/03 #16. Just Do It [7]
2005/06/27 #15. 친구 [5]
2005/06/26 #15. 장마가 시작되는 건가...? [5]
2005/06/16 #14. 블로그에 존재하는 자아는 또다른 나. [11]
2005/06/12 #13. 세상에 살짝쿵 자신을 숨길지어다... [11]
2005/06/10 #12. 비가 내린다... [8]
2005/06/04 #11. the TIME [6]
2005/05/28 #10. 음악 바톤 이어받기 [3]
2005/05/16 #외전. 불확실성을 즐겨보자 [7]
2005/05/14 #9-1. 홍준표 의원... 오버는 KIN ... [10]
2005/05/13 #9. 병역의무 그리고 국적포기 열풍... [5]
2005/04/29 #8. 다이어리를 샀다 [10]
2005/03/23 #8. 서태지라는 이름이 내게 주는 의미... [8]
2005/03/16 #7. 독도는 우리땅이라며... [1]
2005/03/12 #6. 사실... 잘 모르겠다... [7]
2005/03/10 #5. 블로거 수난시대? 그때 그때 달라요~ [3]
2007/06/08 #69. 커피 그리고 담배에 대한 단상 [2]
2007/06/05 #68. 가볍지만 가볍지 않은 - 웹 진화론 (우메다 모치오)
2007/06/01 #67. 열심히 데이터를 뽑아주다 보면... [4]
2007/05/30 #66. 좋은 생각이 행복을 부른다 [1]
2007/05/18 #65. 4~5월간 읽은 책 : 무지개원리 [1]
2007/05/16 #64.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4]
2007/05/14 #63. 살다보니 GIS 교육도 받고 ... 쿨럭 ... [1]
2007/05/12 #62. 프로그래머 권리장전 (Bill of Rights) [6]
2007/05/10 #61. 인생 뭐 있나. 일단 냅다 달리는 거지~ [3]
2007/04/06 #60. 새벽에 스팸 덧글 테러를 당했다 -_-+ [10]
2007/04/03 #59. 고객을 이해시키는 일의 어려움 [3]
2007/03/20 #58. "창의" 그리고 "창조"에 대한 단편
2007/03/08 #57. 걷던길을 벗어나 새로운 길로 걸어간다는 것이... [8]
2007/02/26 #56. 마이크로소프트 Imagine Cup 2007, 한국대표 선발전 [4]
2007/02/22 #55. 2월 한달간 읽은책 들, 그리고 "굿바이 잭웰치" [3]
2007/02/04 #54. 우리는 결국 자기 인생의 CEO, 즉 최고경영자인 셈이다 [5]
2007/02/01 #53. 2007년의 두번째 달을 시작하며...
2007/01/27 #52. 엠팔(엠파스)메일 오류, 나만 이런겨? [2]
2007/01/23 #51. 먼저 다가가기 (쉽지만 쉽지 않은 것) [5]
2007/01/15 #50. 휴식 그리고 아름다운 밥 [3]
2007/01/15 #49. Nell 크리스마스 공연, 그리고 인디음악을 생각한다. [2]
2007/01/09 #48. 끝이 보이지 않는... 뫼비우스의 띠... [7]
2006/12/13 #46. 인간적이거나 혹은 ... [2]
2006/12/11 #45. Friends 4, 약간은 느슨해진, 그들의 우정을 만나다
2006/11/04 #44. 당신은 워크홀릭(Work-holic)입니까? [3]
2006/10/31 #44. 오랜만에 헌혈을 하다. 그러나... [3]
2006/10/28 #43. 이오공감에 오르다니... 원참... [2]
2006/10/27 #42. 쌀쌀해진 날씨, 이번 주말은 어떻게 보낼까? [3]
2006/10/20 #41. 네트웍이 너무 느려졌다...
2006/10/19 #40. Expert가 아니더라도 Beginner는 되어야 하는가 [2]
2006/10/18 #39. 고객과 기업의 소통창구, 블로그... [4]
2006/09/17 #38. 선택의 시간이 너무 빨리 다가오고 있다 [2]
2006/09/16 #37. 자살에 관하여... [2]
2006/09/16 #36.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3]
2006/08/24 #36. 고집
2006/07/31 #35. 느낌이 다른 블록버스터, "괴물" [4]
2006/07/26 #34.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수요일... [3]
2006/07/19 #33. "삼거리극장"에서 한편의 팝페라를 보다 [5]
2006/04/19 #32. 프로그래머를 시험하는 문제들... [3]
2006/02/23 #31. 블로깅 중에 정말 화나는 경우 [6]
2006/02/17 #30. 스크린 쿼터...
2006/02/14 #29. 생각에 대한 문답~! [2]
2006/01/10 #28. 2006년에 읽은 책들... [6]
2006/01/04 #27. Leading Someone...
2006/01/01 #26. 작심 3일은 3일에 한번씩 해줘야 제격~! [4]
2005/12/27 #25. 날이 추워서 그런가... [1]
2005/12/08 #24. 누구를 위한 결정인가...? [6]
2005/09/17 #23. 추석, 亡人을 기린다. [4]
2005/09/02 #22. 휴.가.후.유.증. - 할 것 같은 느낌 [4]
2005/08/20 #21. 無財七施(무재칠시)
2005/08/17 #20. 라면이래요~! [4]
2005/08/02 #19. Social Network 그리고 Human Relationship [8]
2005/08/01 #18. 정신없었던 2주를 보내고... [2]
2005/07/10 #17. 6월의 러브레터... [5]
2005/07/03 #16. Just Do It [7]
2005/06/27 #15. 친구 [5]
2005/06/26 #15. 장마가 시작되는 건가...? [5]
2005/06/16 #14. 블로그에 존재하는 자아는 또다른 나. [11]
2005/06/12 #13. 세상에 살짝쿵 자신을 숨길지어다... [11]
2005/06/10 #12. 비가 내린다... [8]
2005/06/04 #11. the TIME [6]
2005/05/28 #10. 음악 바톤 이어받기 [3]
2005/05/16 #외전. 불확실성을 즐겨보자 [7]
2005/05/14 #9-1. 홍준표 의원... 오버는 KIN ... [10]
2005/05/13 #9. 병역의무 그리고 국적포기 열풍... [5]
2005/04/29 #8. 다이어리를 샀다 [10]
2005/03/23 #8. 서태지라는 이름이 내게 주는 의미... [8]
2005/03/16 #7. 독도는 우리땅이라며... [1]
2005/03/12 #6. 사실... 잘 모르겠다... [7]
2005/03/10 #5. 블로거 수난시대? 그때 그때 달라요~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