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워지는 데스크탑 가상화의 열기 [IT] Windows Server

요즘 어떤 매체를 통해서든 가상화와 관련된 뉴스를 쉽게 접할 수 있다. 프레젠테이션 가상화를 전문으로 하던 씨트릭스(Citrix)와 마이크로소프트가 본격적으로 하드웨어 가상화에 박차를 가하면서 이같은 경향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생각된다. 하드웨어 가상화의 선두주자 격인 VMWare는 "M&A를 통하여 인수한 회사를 통하여 제공되는 서비스의 한계"를 화두로 타사와의 차별화를 선언하고 나섰다.

마이크로소프트의 Kidaro 인수 이후 VM웨어가 시장 공세를 강화하는 분위기다. 한편 씨트릭스는 젠소스(Xen Source) 인수 이후 전 제품군은 "Xen" 으로 통합했다는 소식을 포스팅을 올렸던 적이 있는데, 젠데스크탑의 기업시장 진입을 위하여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분위기다. 아직 시장 자체가 크지 않고 새로운 방식의 IT 자원 관리에 대한 신뢰가 자리잡은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 새로운 파이를 만들어 내기 위해 세 회사가 열심히 뛰는 만큼 조만간 일상생활에서 쉽게 가상화를 접할 날이 멀지 않은 것 같다.

기사원문 :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etc/0,39031164,39169784,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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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AirCon 2008/06/14 00:09 # 삭제

    근데 사실 다른 회사도 아니고 VMWare가 저런 소리를 하면 안되죠... orz
    EMC가 무늬만 모회사라고 해도 일단은 VMWare를 잡아먹었는데, VMWare는 'M&A 어쩌구'하는 소리 하면 제 얼굴에 침 뱉기인데 orz
  • 티티 2008/06/19 13:51 #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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