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be Spry Framework를 만나다

몇일 전, 파이어준님의 블로그에 새롭게 포스팅 된 글을 통해서 Adobe의 Spry Framework를 알게 되었다. 사실 이전까지는 번거롭더라도 날코딩의 로망을 외치며 하던 작업을 했었으나, 한동안의 휴식기 후에 날코딩은 완전소중 비호감으로 내게 다가오고 있던 중이었던 요즘음 이기에 너무 반가운 녀석을 만났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쳤다.


날코딩을 하더라도 결국 만들어둔 코드셋을 계속 사용하는 방식이었지만, 상당히 직관적이면서 사용하기 편한 Framework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은 늘 머릿속을 맴돌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 매력적으로 내게 다가온다. 재미삼아 페이지 몇개 만들어 보고 있는데, 꽤나 편하고 나름대로 개발자를 많이 배려한 모습이 보인다.

링크 : Adobe Lab - Spry (http://labs.adobe.com/technologies/sp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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