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17일
#20. 라면이래요~!
모모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 라면이래요~!
모모님께서 쥐도새도 모르게... 바톤을 넘기는 바람에... -_-+ 킁 !
1. 당신은 컵라면파? 봉지라면파?
이것 참 어려운 질문이다 -_-+ 둘중 하나만 고르라니...
컵라면 중에서 고르라면, "새참컵면"싸이즈의 쪼맨한 녀석들을 고를 수 있을 것 같다.
뚜껑을 따서 두번 마주 접은후 깔때기 처럼 만들어서 면빨을 담아 먹는 재미는
봉지라면이 줄 수 없는 짜릿함이고,
봉지라면을 펄펄 끓는 물에 넣어 집게로 차가운 공기중으로 들었다 내렸다 하면서
꼬들꼬들한 면빨을 만들어 먹는 것은 컵라면이 줄수 없는 짜릿함 !
2. 가장 좋아하는 라면 3가지!!!!
뭐니뭐니해도 한국인은 "신라면" 아니겠는가? 매콤한 국물이 진국인 신라면 !!
두번째로는 군시절 입맛돋우던 "새참컵면"... 사회에선 먹을 수 없는 은은한 국물이 일품이다.
마지막으로는 굵은 면빨이 사람 미치게 만드는 "너구리"
너구리의 압권은 뭐니뭐니해도 큼직한 다시마가 아닐까 싶다.
오늘밤, 너구리 한마리 잡으러 가실랍니까?
3. 자신만의 라면 먹는 법??
컵라면이야 대충 물을 살짝 작게 넣어야 간이 딱 맞고, 그냥 그렇게 먹으면 된다.
컵라면에 너무 신경쓰다가는 지쳐버릴지 모른다.
봉지라면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집게를 이용하여 공기와 뜨거운 국물을 번갈면서
맛보게 해주면, 꼬들꼬들하면서도 속까지 잘 익는 면빨을 즐길 수 있다.
국물 속에만 넣어서 뚜껑을 닫고 끓이면, 면빨이 흐믈거리기 쉽상이다.
얼음 집게나 쥐포 굽는 집게를 사용하면 된다.
4. 이것만은 정말 사양하고싶다! 는 라면은??
라면은 그다지 가릴게 없지 싶다.
그래도 구지 하나 고르라면... "대관령 김치라면"이 아닐까 싶다.
냉동건조된 김치가 정말 맛이 KIN 스럽다.
태어나서 먹었던 라면중 최악이 아닐까 싶다.
5. 바톤 이어받을 5명!!!!
잦은 출장으로 그나마 친해질만한 사람들과 살짝 거리가 있어 뵈서...
아는 사람들을 줄줄이 엮고 들어가는 물귀신 작전을 사용하겠다.
1. 유럽파 성악천재 - 리치님 (http://richcho79.egloos.com)
2. 여전히, 그는 현재 진행중! - 징소리님 (http://scifian.egloos.com/)
3. 지원이와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 - 바라기74님 (baragi74.egloos.com)
4. 부릉부릉!! 인생을 달린다 - 부르마님 (http://puremoa.net/blog/index.php)
그리고 한명은 더 찾질 못하겠구만유 ^^;
트랙백 날려주실 분 지원 받습니다 !!
라면과 함께 달려 BoA*요~!
모모님께서 쥐도새도 모르게... 바톤을 넘기는 바람에... -_-+ 킁 !
1. 당신은 컵라면파? 봉지라면파?
이것 참 어려운 질문이다 -_-+ 둘중 하나만 고르라니...
컵라면 중에서 고르라면, "새참컵면"싸이즈의 쪼맨한 녀석들을 고를 수 있을 것 같다.
뚜껑을 따서 두번 마주 접은후 깔때기 처럼 만들어서 면빨을 담아 먹는 재미는
봉지라면이 줄 수 없는 짜릿함이고,
봉지라면을 펄펄 끓는 물에 넣어 집게로 차가운 공기중으로 들었다 내렸다 하면서
꼬들꼬들한 면빨을 만들어 먹는 것은 컵라면이 줄수 없는 짜릿함 !
2. 가장 좋아하는 라면 3가지!!!!
뭐니뭐니해도 한국인은 "신라면" 아니겠는가? 매콤한 국물이 진국인 신라면 !!
두번째로는 군시절 입맛돋우던 "새참컵면"... 사회에선 먹을 수 없는 은은한 국물이 일품이다.
마지막으로는 굵은 면빨이 사람 미치게 만드는 "너구리"
너구리의 압권은 뭐니뭐니해도 큼직한 다시마가 아닐까 싶다.
오늘밤, 너구리 한마리 잡으러 가실랍니까?
3. 자신만의 라면 먹는 법??
컵라면이야 대충 물을 살짝 작게 넣어야 간이 딱 맞고, 그냥 그렇게 먹으면 된다.
컵라면에 너무 신경쓰다가는 지쳐버릴지 모른다.
봉지라면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집게를 이용하여 공기와 뜨거운 국물을 번갈면서
맛보게 해주면, 꼬들꼬들하면서도 속까지 잘 익는 면빨을 즐길 수 있다.
국물 속에만 넣어서 뚜껑을 닫고 끓이면, 면빨이 흐믈거리기 쉽상이다.
얼음 집게나 쥐포 굽는 집게를 사용하면 된다.
4. 이것만은 정말 사양하고싶다! 는 라면은??
라면은 그다지 가릴게 없지 싶다.
그래도 구지 하나 고르라면... "
냉동건조된 김치가 정말 맛이 KIN 스럽다.
태어나서 먹었던 라면중 최악이 아닐까 싶다.
5. 바톤 이어받을 5명!!!!
잦은 출장으로 그나마 친해질만한 사람들과 살짝 거리가 있어 뵈서...
아는 사람들을 줄줄이 엮고 들어가는 물귀신 작전을 사용하겠다.
1. 유럽파 성악천재 - 리치님 (http://richcho79.egloos.com)
2. 여전히, 그는 현재 진행중! - 징소리님 (http://scifian.egloos.com/)
3. 지원이와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 - 바라기74님 (baragi74.egloos.com)
4. 부릉부릉!! 인생을 달린다 - 부르마님 (http://puremoa.net/blog/index.php)
그리고 한명은 더 찾질 못하겠구만유 ^^;
트랙백 날려주실 분 지원 받습니다 !!
라면과 함께 달려 BoA*요~!
# by | 2005/08/17 00:34 | .. 생각의 단편 | 트랙백(4) | 덧글(4)




제목 : 라면 문답!
#20. 라면이래요~! 1. 당신은 컵라면파? 봉지라면파? 처음에 이 질문을 보고 봉지라면이라면 라면 봉지에 스프넣고 라면 부셔서 넣은 다음 물 부어 만드는 그걸 생각했는데 보니까 그게 아닌거 같고 끓여먹는걸 적어놓은 듯 한데 그렇다면 당연히 봉지라면이라고 해야할 듯 싶다. 아무래도 컵라면은 다양한 맛을 내기에는 부족하다. 2. 가장 좋아하는 라면 3가지!!!! 가장 무난한 것은 신라면! 하지만 사실 신라면은 밑재료로 많이 쓴다. 계란을 넣는다던가 참치나 고기 등을 넣어 라면의 색다른 변화를 ......more
제목 : 라면이래요~!
NoPD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1. 당신은 컵라면파? 봉지라면파? 무조건 봉지라면!!! 봉지라면을 끓여 먹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 어쩔 수 없이 컵라면을 먹어야 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봉지라면으로~ 컵라면은 보통 그냥 생긴데로 먹게 되지만 봉지라면은 이것 저것 넣어 먹을 수도 있고 더 맛나요! +_+ 2. 가장 좋아하는 라면 3가지!!!! 쫄깃쫄깃~ 오동통통~ 농심 너구리~~ 다시마 두장 들어있을 때의 짜릿한 기분!! 그리고... 사나이 울리는 신라면! 라면사러 가면 너구리를 사야할지......more
제목 : 라면에 관한 5문 4답
NoPD 님에게서 바톤을 받아버렸다... 그래서 새로운 블로그의 첫번째 트랙백.. 그리고 나무피리 님에게로 링크만 건다. 1. 당신은 컵라면파? 봉지라면파? => 뭐 아무래도 환경에 따르게 되지 않을지..... 집에서는 봉지라면을 끓여먹는것이 더 낫고... 밖에서는 컵라면이 더 간편하니까... 그래도 맛으로는 봉지라면을 양은냄비에 끓여먹는게 제일 낫다. 2. 가장 좋아하는 라면 3가지!!!! => 하나. 아무리 먹어도 질리는 법이 없는 안성탕면 .. 뭐 그냥 무난하게 먹을 수 있다.. 싸고 맛있게... 둘.......more
제목 : #5. 라면이래요~!
#20. 라면이래요~! 노피디형 블로그에서 트랙백 : 라면이래요~! 항상 바통은 나에서 끊긴다는 신념을 가지고!! 시작!! 1. 당신은 컵라면파? 봉지라면파? -본인은 원래 라면을 즐겨먹는 스타일이 아니고.. 라면 먹을바에 스파게티를 직접 만들어 먹는다..-_ㅡ;; (유럽에 사는 장점!!) 컵라면은 컵라면대로, 봉지라면은 봉지라면대로의 매력이 있는거다!! 굳이 따지자면 봉지라면에 한표!! 이유는 그냥 봉지라면이 더 라면답다라는 생각이 아직 강한가보다.. 솔직히 빨리 조리되는 컵라면이 더 몸에 안좋지 ......more
라면은 살짝 설익힌 너구리가 쵝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