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04일
#9. 사랑이란 ... 한없이 기다릴 수 있는 것
하루, 일주일, 한달을 살다보면 참 많은 시간 약속을 하게 됩니다. 친구와 술한잔 하기로 한 약속, 업체와의 업무미팅 약속, 택배 사원과의 물건 수령 약속, 나 자신의 계획에 따른 스스로와의 약속등 우리도 생각치 못하는 사이에 수많은 시간 약속을 하게 됩니다.
" 모월 모일 몇시 몇분에 어디서 보자 "
그런데, 사랑하는 사람한테 만큼은 예외인가 봅니다. 그렇게 시간약속 잘 지켜야 한다고 미리부터 설치던 제가 한없이 기다릴 수 있는 방법을 배웠으니까요. 피곤해서 어깨에 잠든 그녀를 깨우지 않는 것, 일이 늦게 끝나 투덜거리며 늦는 그녀를 기다릴 수 있는 것, 그리고 "사랑해"라는 말을 들을 때 까지 기다릴 수 있는 것, 이 모든 것은 사랑하는 그녀이기 때문에 기다릴 수 있는 것이니까요.
사랑이란, 한없이 기다릴 수 있는 것입니다...
- NoPD -
" 모월 모일 몇시 몇분에 어디서 보자 "
그런데, 사랑하는 사람한테 만큼은 예외인가 봅니다. 그렇게 시간약속 잘 지켜야 한다고 미리부터 설치던 제가 한없이 기다릴 수 있는 방법을 배웠으니까요. 피곤해서 어깨에 잠든 그녀를 깨우지 않는 것, 일이 늦게 끝나 투덜거리며 늦는 그녀를 기다릴 수 있는 것, 그리고 "사랑해"라는 말을 들을 때 까지 기다릴 수 있는 것, 이 모든 것은 사랑하는 그녀이기 때문에 기다릴 수 있는 것이니까요.
사랑이란, 한없이 기다릴 수 있는 것입니다...
- NoPD -
# by | 2005/06/04 10:11 | .. 사랑하며사는것 | 트랙백 | 덧글(11)




천천히 가자구요.. 형은 빨리가도 되요..ㅋㅋ
한동안은 일에 미치는 시기도 있는 법이듯,
지금 리치는 공부에 미칠 시기라고 생각되기도 함~!
달려달려~~
요즘은 난 거의 도닦는기분..
여자 보기를 돌같이 하라...-_ㅡ;;;
그 움직임을 콘트롤 할 수 있는 수준이면 되지 않을까 싶음 ^^
부럽3~
요즘 괜히 정신만 없는 것 같다...
지금까지 지나간 시간이 아까워서 그런가봐.. ^^
윤규 // 이런이런.. 시간이 아깝다 생각하지 말고,
시간이 지난후에 어떻게 뒤돌아 볼 것이가를 고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